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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버드 단종, 대안은 있다 60년 버스사업 접은 기아… 새 승부수는 ‘PBV’기아가 60년간 이어온 대형 버스 사업을 정리하고 목적기반차량(PBV) 중심의 상용차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버스 사업을 현대자동차로 일원화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PBV 전n.news.naver.com “2년 내 버스 공급 끊기나”…기아 버스 철수에 전세버스 업계 ‘발 동동’55년 이어온 대형 버스 생산 마침표 점유율 30% 공백에 수급 불안 우려 기아가 대형 버스 사업에서 55년 만에 손을 떼며 전세버스 공급 대란 우려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뜩이나 n.news.naver.com저는 위의 두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55년 동안 생산이 되던 그랜버드가 단종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사들을 통해서 확인해 보니 기.. 2026. 8. 25.
[첫사랑(CSR) 팬픽 - 빛을 따라서(1)] 이 작품은 첫사랑(CSR)의 팬픽이며 원작과는 별개의 2차 창작물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빛의 여정을 시작합니다.1998년 7월 7일생 황태원. 이게 내 이름이다. 나는 지금 첫사랑(CSR) 콘서트를 마치고 첫사랑 멤버들을 나의 2025년식 현대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에 태우고 숙소로 가는 길이다. 내 버스에는 그 버스의 운전기사 겸 첫사랑 멤버들의 매니저인 나, 첫사랑 멤버들(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수아, 예함)이 타고 있었다. 멤버 금희가 말했다. "우리가 단독 콘서트를 하다니.... 너무 영광이야." 시현이 말했다. "그러게 말이야. 금희야, 태원 오빠 처음 만났을 때 기억나?" "처음 만났을 때라..... 아, 우리가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차를 잡을 때 말이구나!!!" "맞아. 그때 오.. 2026. 4. 1.
[첫사랑(CSR) 팬픽] - 빛을 따라서(시작) 사랑하는 '마음' 여러분, 그리고 자동차 덕후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치우입니다. 제가 걸그룹 첫사랑 팬픽 '빛을 따라서'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팬픽을 연재하게 된 이유는 걸그룹 첫사랑이 최근에 컴백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빛을 따라서'는 버스기사 황태원과 첫사랑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팬픽입니다. 실제 첫사랑 멤버들의 일과는 무관한 일이니 오해 말아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빛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2026. 3. 24.
KTX 개통 20주년, 우리 주변에 나타난 변화-2 KTX 개통 20주년, 우리 주변에 나타난 변화-1여러분들은 2004년생 대표 주자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이브의 장원영과 레이, 리즈? 제로베이스원의 리키와 김규빈? 트리플에스의 김채연과 코토네, 지연? 뉴진스의 민지와 하니? 엔믹스의ilikecars.tistory.comKTX 개통 2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주변에 나타난 변화로는 전국의 일일 생활권화와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선 항공편의 감축, 지방 행사들의 활성화와 편리한 국제행사 대량 수송, 지방팬들의 당일치기 직관 증가와 철도의 우세 증가가 있습니다. 또한 저 역시 어릴 때 KTX를 딱 세번만 타봤는데 빠르고 편리해서 그런지 동대구(환승), 울산, 부산이 코앞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포항을 가기 위해서는 새마을호나 무궁화호로 환승을 해야 했.. 2024. 12. 31.
KTX 개통 20주년, 우리 주변에 나타난 변화-1 여러분들은 2004년생 대표 주자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이브의 장원영과 레이, 리즈? 제로베이스원의 리키와 김규빈? 트리플에스의 김채연과 코토네, 지연? 뉴진스의 민지와 하니? 엔믹스의 설윤과 배이? 위클리의 이재희와 지한? 엔하이픈의 정원? 미스트롯3의 참가자 나영과 김소연? 메이딘의 수혜? 우아의 루시와 민서? 케플러의 서영은과 히카루, 휴닝바히에? 포항스틸러스의 이규백, 박형우 선수? 아일릿의 윤아와 민주, 모카? 이들도 있지만 하나가 빠졌습니다. 바로 KTX입니다. 2004년 4월 1일 KTX가 처음 개통한 이래 KTX는 개통 당시의 경부, 호남선 2개 노선과 서울, 광명, 천안아산, 대전, 동대구, 밀양, 구포, 부산, 서대전, 익산, 광주, 목포의 13개 역에서 현재 경부고속선, 호남고속.. 2024. 9. 11.
포항의 현재 상황, 비난보다는 건전한 비판이 답이다 최근 포항스틸러스가 4연패를 겪으면서 어떤 선수 탓, 포항은 떨어진다, 이게 현재 포항이다, 감독 나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얘기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런 얘기는 초반에 승리를 거두지 못할 때와 2 로빈에서 주춤할 때도 나왔는데 2라운드부터 무패 행진을 이어갈 때와 코리아컵 16강전 승리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갈 때는 나오지 않았으며 대신에 '포항이 우승한다', '역시 태버지'와 같은 말로 태세 전환을 해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대체 왜 경기가 끝날 때마다 일희일비할까?' '경기 결과는 비판받아야 하지만 이건 선을 넘지 않았을까?' '무조건 비난을 하는 게 포항에 도움이 될까?' '다른 팀들도 4연패를 겪는데 우리가 예민한가?'라는.. 2024.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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